2월 4일, '봄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며, 앞장서는 한마'를 주제로 한 시안 중융전기 주식회사 2025년 회의 및 시상 행사가 시안 취장 국제회의센터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회사 경영진과 전 직원, 직원 가족 및 퇴직 직원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투쟁의 여정을 돌아보고, 뛰어난 공헌을 표창하며, 새롭고 밝은 미래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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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
공감을 모아 청사진을 그리다
연말 행사가 엄숙하면서도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막을 올렸다. 먼저 회사 경영진이 무대에 오르며 전 직원과 가족들에게 진심 어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회사 총경리가 연차 축사를 통해 2025년 동안 회사가 이루었던 뚜렷한 성과를 간략히 돌아보았고, 2026년을 향한 전망을 제시하며 한 해 동안 각 직원들의 수고와 기여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총경리의 축사로 인해 중융인 모두는 강한 소속감과 집단적 영예감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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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순간
선진을 표창하고 모범을 세우다
연차총회에서 주목받는 표창 행사가 현장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었다. 기업은 2025년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뛰어난 기여를 한 개인 및 팀을 선정해 엄숙하게 표창했다. 수상자는 '올해의 우수 직원', '올해의 우수 팀' 외에도 오랜 기간 헌신하고 문화 실천에 앞장선 '중융성(中熔星)', '회축성(荟萃星)'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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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순간들
재능이 빛나고, 즐거움을 함께 나누다
연차총회는 단순히 성과를 총결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축제일 뿐만 아니라, 중융인의 다재다능함과 활력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무대이기도 하다. 각 부서에서 온 직원들이 줄을 이어 무대에 오르며 예술을 선보였고, 감동적인 댄스부터 정취가 느껴지는 노래, 유머러스한 코미디까지 다양한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시각과 청각의 향연을 선사했다. 뛰어난 연기로 관객들 사이에서 함성과 박수가 이어졌으며, 전체 행사장은 기쁨의 바다로 변해 버렸다.




연차총회를 관통하는 추첨 행사에서는 더욱 많은 궁금증과 놀라운 순간들이 이어졌다. 회사는 전자제품, 스마트 가전,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풍성한 선물을 준비했다. 행운의 명단이 하나씩 공개되면서 현장에는 환호와 축하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러한 예상치 못한 기쁨과 축복은 직원들의 수고에 대한 회사의 감사와 관심을 전달했으며, 현장의 열기 있는 분위기를 계속해서 새로운 정점으로 끌어올렸다.
석연의 웃음과 환희 속에서 중융전기 2025년 회의 성대한 행사가 무사히 막을 내렸다. 지난해는 이미 수많은 풍요를 베푼 한 해였고, 새해는 다시 한 걸음 더 나아가 백척의 간판을 놓는 시기이다.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전 직원이 '앞장선'이라는 자세로 목표를 확실히 잡고, 함께 손을 맞잡으며 더욱 광활하고 영광스러운 미래를 열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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